요즘 마트 푸드코트, 다이소, 맥도날드 등등
전부 키오스크 천국이잔어.
카드 결제는 키오스크에서만 하라고하고
카운터에선 현금결제만 받더라고.
그래서 나는 지갑에 천원짜리 여러장 들고 다니면서
카운터가서 '천원은 현금으로 결제 해주시고 나머지는 카드로 할게요' 이렇게 말하고 계산함.
이렇게 해야 통제정부가 바라는 '현금없는 사회'가 오는걸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잇고
무인화 시대에 카운터 직원 일자리도 지킬 수 잇게 도와주는거지.
뭐 별거 없어보이지만
원래 이런 작은 나비 날개짓이 모이고 모이면 태풍이 되는거임.
ㄹㅇ 이렇게해야 카운터 직원들, 마트 캐셔들 해고 안당하고 일 할수있는거임. 착한 일 잘 하고있다
ㅇㅈ 키오스크 이용률 줄어들면, 기업들은 사람을 고용 할 수 밖에 없을거고, 결국 고용률 증가로 이어지는거지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는것도 마찬가지임. 길거리가 청소 필요없을 정도로 깨끗하다면 환경미화원이 필요가 없을거고 환경미화원 수 줄이겠지. 그럼 해고당한 청소부와 그에 딸린 가족들 생계도 막막해져. 무심코 길에 버린 쓰레기 하나가 한 가정을 살리는 작은 날개짓이 되는거
ㅇㄱㄹㅇ 환경미화원들은 쓰레기 버려주는 사람들한테 고마워해야지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경범죄도 1년에 10회정도? 힘들지만 해주는것도 하는것도 괜찮은 생각임 그래야 경찰을 많이 뽑지 시청 민원은 작년부터 일주일에 20회정도 꾸준히 하는중 그래야 공무원을 많이 뽑지 나라 사랑은 생각보다 간단한것에서 시작해 모두 힘내자구
ㄴㄱㅁ는 카드결제 없이 천원만줘도 벌리드라
진짜 특인한 사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엽노 근데 결국 캐셔들 다 없어질거다. 아니 도우미 형식으로 소수만 남겠지...
이새끼는 탭갤도 하네 태블릿은 있냐?
이새ㅣ는 슬슬 자살할때됐는데 왜안하지
탭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