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짱탭이랑 비견할바 아님




레노버나 미패드다 이용해봤고, 이런 짱탭들에 비해서 안정성 씹압살 (짱탭은 사용하다보면 중간중간 앱 멈춤, 응답대기 현상 꽤나 발생하는편임)


터치나 필기감은 짱개탭은 그냥 없다고 보면되고


잔 기능 이상현상 (배터리 충전이슈, 터치 씹힘, pc연결 등등) 짱탭은 문제를 달고삼 <- 이게 문제가 잊혀질때쯤 하면 하나 둘씩 생기면서 짜증나게 만듬


그리고 p11, p12, p11 플러스 이 3가지 제품군은 20 아래의 제품군들로서 거치대에 시즈 박고 영상돌리기용으로는 제격이나


이 이상의 제품군들 구매는 사실상 호구라고 생각한다.


즉, 주로 사용하면서 가지고 다니는 용도로 짱탭을 구입하는건 비추한다.


내가 그냥 집에서 영상머신 시즈탱크용으로 20이하의 짱탭 제품군 하나정도 구매는 충분히 합리적인 소비이나,


그 이상의 소비는 아패나 갤럭시가는게 맞다고 본다.


아아 ! 그럼 p11 프로 제품군도 사지말라는거냐 하는 사람도 있던데 그정도 저가에 oled 패널은 초하급 패널이라 그냥 걸러야 한다.


뭐 한지, 번인 현상 6개월도 안되서 느껴보고 싶으면 구매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