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쓴게 p11 plus 16에산거
걍 노케이스 노필름막씀.
얇고 좋았음. 근데 정발도 아닌 짱탭을 메인으로 쓰기 좀 그래서 아는형이 가져감.
미패드 32만
그래도 정발이라 설명할수없는 안정감있음.
120hz라서 좀 더 부드럽고 화질도 더 좋고
근데 두껍고 좀 그립감이 p11 plus보다 구리더라.
정리함.
글구 다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보기엔 크기가 애매해서 별로더라.
아패미니 구매
아패미니 빠릿하고 다 좋은데 화면 좀 큰게 고파짐
13인치 2in1
걍 150정도 가성비로 삼.
거치해서 영상보기 충분한데 자바라로 걸고 못봐서
p11 6g 10.5구매
결론
아패미니 + 13인치2in1 + 웍스고성능 노트북 + 3070데탑+ p11 6g 씀.
짱탭은 메인용이 될 수 없어서
걍 자바라 걸고 영상용으로 저저익선인듯.
좆찐따
ㅋㅋㅋㅋㅋㅋㅋ
플러스랑 미패드 비교하면 속도차이 많이 나? 웹서핑 속도랑 게임에서 난 폰에 비하면 플러스는 좀 느리다고 느껴져서 딴거 사보려구
이게 칩성능보다 주사율에서 빠릿하게 느껴지는게 있음. 보통 폰도 윗라인은 120hz라 미패드쓰면 괜찮을듯?
ㄱㅅㄱㅅ 미패드 뒤로가기나 앱전환 홈화면 내릴때 버벅임 심하다는 글도 보이던데 그건 개소리임?
그거 신경써본적없는데? 오히려 난 베젤이나 기기 두께가 더 신경쓰였음
웹서핑 또는 동영상 보면서 주사율 60, 120 차이가 느껴지냐 ?
영상 볼때는 아무 소용없음
영상은 상관없고 웹서핑땐 느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