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론 보면

소방관은 진짜 무슨짓을 저질러도 무지성 옹호를 받더라.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속도위반 등등 도로교통법 위반하며 다른 운전자들 목숨까지 위협해도

잘한다 잘해 우리 소방관 박수 짝짝짝.


미국에서 소화전 앞에 주차한차 유리창 깻다는 소방관들 보고 (엄연한 재물손괴)

한국에서도 저래야 한다느니 어쩌니.


언론에서는 소방관을 아주 숭고한 직업으로 포장해서 선동하고 잇고

개돼지들은 무지성으로 소방관 찬양하기 바쁘니 나라가 미쳐돌아가는거지.


소방관한테 직업의식? 책임감? 그딴거 없음

소방관도 공무원이고 걍 지 먹고 살려고 택한 직업 중 하나일 뿐임.


나도 옛날에 소방관 옹호하던 개돼지엿는데

4년전 우연히 목격한 일을 계기로 생각이 180도 바뀜.


4년전 소방서 앞을 지날때 경보음과 함께 엘리베이터 안에 사람이 갇혓으니 출동하라는 

안내가 나오는데 긴급하게 출동해야할 소방관들이 천천히 걸어서 차량에 탑승하더라.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사람이 폐쇄공포증 환자엿다면? 공황장애 환자엿다면? 발작이라도 한다면?

가장 최악의 상황은 생각하지 않고 느릿느릿 출동하는 책임감 없는 소방관의 모습에 크게 실망햇엇음.


그리고 깨달앗지

소방관도 공무원일뿐이구나, 직업의식 책임감 그딴거 조또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