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편하게 휴대하는 기기라고 정의하기 어려움. 걍 미니6 거치형 p11(+ or pro) 2in1 노트북 딱 이렇게 쓰는데 11인치는 욕심 안남. 8인치는 딱 외투에 들어갈정도라 여름엔 애매하지만 다른 계절땐 좋고 거치형은대부분 걍 컨텐츠 소모용이라 솔직히 p11도 괜찮고 올라가도 괜찮고 아님 말고 물론 이건 그냥 내 생각이고 ㅇㅇ 사실 요가패드 서브모니터용으로 살까 고민중인데 씹 가격이 안내려가네ㅋㅋ
비율도 따져야지 아이패드 프로랑 미패드랑 같은 11인친데 크기가 다르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