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태블릿이나 노트북은 배터리 보호 모드나 과충전 방지를 지원한다.


근데 왜 이런 걸 지원하는지 알고 있누?


배터리 스웰링이라는 현상이 있다.


100%까지 완충하거나, 0%까지 방전을 자주하면 배터리 수명이 ㅈ되게 되고, 기존의 설계 수명보다 더 수명이 짧아져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다.



그리고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면 물리력으로 인하여 이런 식으로 뒤판이 들림 현상이 얼어나면서 ㅈ된다. 이런 상태까지 진행된 배터리는 계속 충전해서 쓴다면 화재나 폭발의 위험성도 있으니 비추한다.



"뭔 시발 거지 태블릿 쓰는데 그런 것까지 신경쓰냐?"


라고 하는 새끼가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말해둔다.


p11이나 태슬이나 뭐 시발 잡다한 중국 태블릿 배터리가 얼마나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거냐?


ㅈ또 단가 절약하려고 이름 없는 배터리 쓸 게 뻔한데.(그나마 샤오미, 레노버, 화웨이는 그래도 조금은 나음)


그냥 폰 쓰듯이 100% 충전, 방전 ㅇㅈㄹ하면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태블릿 안에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를 수 있으니


거치형으로 박아두고 상시 충전해서 쓸거면 배터리 보호 모드 하나 켜고 써라.




이렇게 배터리 보호 모드를 켜게 되면 40~60%선으로 충전이 유지 된다.


100%까치 충전이 사이클로 1번이면 40~60%면 0.2~0.3번 정도이니 시즈 모드해서 쓰는 인간들은 보호 모드를 켜고 쓰도록.


참고로 고사양 게임 원신 같은 거 종일 돌리는 새끼들은 보호 모드 안 켜도 1년 이내로 태블릿 안에서 실시간으로 부풀테니 굳이 신경 쓸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