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컴퓨터 사달라고 부모님께 졸랐는데

그렇게 잘사는 집이 아닌데도 당시에 제일 좋은거 사주셨거든

컴퓨터는 그 때 진짜 잘사는 애들만 있었음

그런데 나는 아버지한테 p11플러스 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