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문제
번인은 당장은 못느껴도 무조건 오는거고 또 2021의 픽셀 구조상 빨리 올수밖에 없음(청색소자를 더 많이집어넣지도 않았고 번인방지 전압조절기능도 없음)

한지도 심각한데 이건 사용자에따라 밝기 안낮출거면 괜찮다치고

펜타일 ㅎㅌㅊ가독성과 플리커링땜에 눈피로도가 높음
올레드 종특인것같은데 흰화면이 누렇게 뜸

설탕액정인것도 문제임 떨군것도 아니고 앞으로 툭 엎어졌는데 액정 나갔다는 후기가 꽤 많이보임 이런식으로 쉽게 고장나버리면 이게 가성비가 맞는가?


*as
lcd면 그래도 적당한 가격에 수리는 가능한데 이건 액정부품값이 기기 사로 사는값과 같아서 일회용 기기임


*소프트웨어
글로벌판매를 안하는 기종이라 내수롬뿐이고 이 이유로 와이드바인 강등 사례가 p11다른 기종들보다 많음.

최적화가 좋지않아서 미패드보다 더 좋은 칩셋을 썼음에도 어플구동속도는 오히려 더 느리고 배터리타임도 훨씬 짧음.


*충전문제
p11기본형 만큼 심하진않지만 충전기를 가림


대충 생각나는것만 적어도 이정도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