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 하다는 단어가 딱 맞는거 같다.
마감 좋고 소리 좋고 생각보다 안무겁네??
디스플레이는 아직 적응중임("표준+실외"보다 "표준+원본"이 내 눈에는 자연스러워서 좋은데, 유튭 4k 영상같은거 볼때는  "실외"가 좋네)
그리고 주사율이랑 가독성 좋다는 말이 있었는데
솔직히 내가 둔감한건가??겆패나 칠패나 미패드나 가독성도 비슷하고(셋 다 글자 선명하고 보기편함), 주사율은 기대보다 그렇게 드라마틱한 차이를 못느끼겠음.
쨋든 구매해도 낫배드인 태블릿인듯??
그 특가로 30만원에 구매하면 가격면에서도 최고긴할듯

번외. 이상한게 겆패 칠페 미패 비교해보는데 비교하면 할수록 p11이  잘만들었다는 생각이드네ㅋㅋ가격이랑 품질이랑 머리속에서 섞이니깐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