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680찌리를 750g에 비빌라고 해대냐


750g는 불과 2년 전에 엘지가 준(...)프리미엄폰에 박은 AP라

어지간한 게임 돌리는 거 자체는 여전히 큰 무리없다.

(니들이 앱개발자라고 생각해봐. 스냅 860 870 요런 거에만 돌아가게 만들겠냐?

스냅750g급은 여전히 보급형 성능으로는 무난한 AP다. 당연히 앱 개발자들은 플러스 정도에도 돌아가게끔 앱을 만들어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돈 번다)


그냥 싸게 영상굴릴 용도로 샀으면 만족하지
4k영상 보고 게임도 하고 다중작업 돌리는 다용도 태블릿 플러스보다 낫다고 무리하지 마라

그냥 영상이나 간단히 틀어놓는 거 아니면
돈 쫌 더주고 플러스 가는 게 낫단다.

여기 태블릿게시판만 봐도 플러스 사용감 구리다는 평들 꽤 보인다.
이런 글 보면서 플러스 구리다네 그럼 난 p12 - 설마 이런 생각하는 바보는 없길 바란다.
플러스조차도 구리다는데 680박은 피12는 얼마나 더 구리겠냐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야돼
제네시스 동호회에서 아반떼가 좁다는 평이 나오니까 그럼 난 마티즈다~ 이럼 웃기잖아

내가 누차 말하지만 플러스는 마지노선이야
그나마 쓸 만한 범용성 태블릿
그래도 아쉬운 대로 써줄 만한 성능. 이 아래로 가면 급격히 만족도 떨어질 가능성이 꽤 있지.

확실한 목적성을 가지고 피12 타는 사람들은 내가 할 말 없고
태블릿 없어서 이거저거 해보려고 사는 사람
입문으로 태볼릿 맛보기 해볼 사람 등은
좋게 플러스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