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각종 사용기나 리뷰 참고는 하면서도 백퍼센트 믿지는 않는 게
플러스 사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태블릿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달라
그냥 영상만 틀어놓는 목적이나 제일 싼 거 사면서 애초에 큰 기대도 없는 사람들이
물건 받아보고 느낀 만족감과
플러스 사서 이거저거 그래도 다 해보려는 사람들의 만족감을
같은 선에서 놓고 생각할 수 없지
플러스 사서 버벅거린다는 사람들 태반이 갤탭S 아이패드 라인 쓰던 사람들이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60과 120 주사율 차이고
내가 각종 사용기나 리뷰 참고는 하면서도 백퍼센트 믿지는 않는 게 플러스 사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태블릿 성능에 대한 만족도가 달라 그냥 영상만 틀어놓는 목적이나 제일 싼 거 사면서 애초에 큰 기대도 없는 사람들이 물건 받아보고 느낀 만족감과 플러스 사서 이거저거 그래도 다 해보려는 사람들의 만족감을 같은 선에서 놓고 생각할 수 없지 플러스 사서 버벅거린다는 사람들 태반이 갤탭S 아이패드 라인 쓰던 사람들이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60과 120 주사율 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