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아니고 아재가 뭔 아이폰이야’
이런 얘긴 거의 안하지 않나?
1020때는 또래 취향에 많이 민감하고
진짜 직장 다니고 가정 꾸리는 으른들은
남이 뭘하건 말건 신경을 ㅈ도 안쓰니 그런거 같음
요즘 애들은 개인주의다 뭐다 하지만
오히려 내가 볼땐 젊은 애들이 남 지적질에 꼰대질은 더 심해
그러니 아이폰 안 쓰면 왕따, 찐따 이런 얘기가 나도는거 아니겠음?
일에 치여사는 아재 아줌마 들은 그딴거 신경쓸 시간도 없는데 말야ㅋㅋㅋ
근데 노스페이스 바람막이로 엄빠한테 징징댔던 그 세대가 이제 직장인 사회초년생들 됐단걸 생각해보면
지금 아이폰에 극성인 급식학식들도
3-40대 되면 갤럭시든 아이폰이든 ㅈ도 신경안쓰고 자기 앞가림 하기 바쁜 아저씨 아줌마들이 되지 않을까?
원래 예전부터 그랬음. 유행에 민감하고 남들 눈 의식하는 게 어린 나이 때지
걍 pc익숙한 세대는 윈도우와 흡사한 안드가 더 익숙한거고 스마트폰 처음 깔릴때 삼성갤럭시 쓰니까 익숙한거고, pc에 익숙하지 않으면 마치 툴 안에서만 작동되지만 그안에서의 기능은 강력한, 편하지만 제한된 아이폰이 더 익숙해진거임. 익숙한걸 걍 쓰기마련임
20대중반인데 안드로이드만씀 애플은 아이패드미니6만쓰는데 아직도불편함
아이티 지식 좀 있는 사람이 미니기기 활용도가 높으면 애플은 불편할 수밖에 없음
십대는 또래집단이 중요한데 자기만 다르면 집단내에서 불리하니까 어쩔수 없음 반대로 20중반넘어서도 그러면 찐따쉨인거고 - dc App
가정있으면 집값 주식 자산 애성적 등 이야기 하지 폰 뭐쓰네 테블릿 뭐쓰네 안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