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폰태블릿 시장 포기하던 넘들이

코로나 통제시기에 학교도 원격수업 위주로 돌아가고

서울시에 학생들에게 태블릿 공급한다는 소문 같은 것도 돌기 시작하니


이 인간들이 돈냄새 맡고

대충 중쿡에다가 ODM (OEM도 아니고 완전 중쿡에 개발부터 완성본까지 다 맡기고 엘지 마크만 쳐붙이는 그 ODM)

개거지 태블릿에 가격도 "납품용" 소비자권장가격


삼성 A8쓰레기나 엘지 울트라쓰레기나

이것들 목적이 일반소비자가 아니야


원가절감 거지태블릿 내놓고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태블릿 국가에서 제공 최소 보조금 준다고 하면

이런 국가사업에 갤럭시S급 줄 수는 없는 거고

원가절감 거지 스펙을 보급형이란 이름 달고 대량으로 납품하면

떨어지는 돈이 아주 쏠쏠하지


이런 거 개인 돈을 사서 쓰는 애들은 진짜 멍청한 소비자 그 자체고

또 현대사회에 이런 식으로 눈먼 돈 엉뚱한 구멍에 들어가는 게 일상인 거 생각하면 한숨도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