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폰태블릿 시장 포기하던 넘들이
코로나 통제시기에 학교도 원격수업 위주로 돌아가고
서울시에 학생들에게 태블릿 공급한다는 소문 같은 것도 돌기 시작하니
이 인간들이 돈냄새 맡고
대충 중쿡에다가 ODM (OEM도 아니고 완전 중쿡에 개발부터 완성본까지 다 맡기고 엘지 마크만 쳐붙이는 그 ODM)
개거지 태블릿에 가격도 "납품용" 소비자권장가격
삼성 A8쓰레기나 엘지 울트라쓰레기나
이것들 목적이 일반소비자가 아니야
원가절감 거지태블릿 내놓고
대한민국 학생들에게 태블릿 국가에서 제공 최소 보조금 준다고 하면
이런 국가사업에 갤럭시S급 줄 수는 없는 거고
원가절감 거지 스펙을 보급형이란 이름 달고 대량으로 납품하면
떨어지는 돈이 아주 쏠쏠하지
이런 거 개인 돈을 사서 쓰는 애들은 진짜 멍청한 소비자 그 자체고
또 현대사회에 이런 식으로 눈먼 돈 엉뚱한 구멍에 들어가는 게 일상인 거 생각하면 한숨도 나네
최저가 40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넘들 일부러 그렇게 정한 거 관공서나 학생용 같은 거 공개입찰 뜨면 삼성 엘지 얘들 입찰하고 그쪽에 로비도 하면서 정치인 공무원 대기업 국민 세금 나눠 빨아쳐먹는 그림이지
특히 엘지가 꼴미운 거는 삼성처럼 그나마 안드로이드 개발에 의지라도 꾸준히 보여왔으면 몰라 사업하다가 포기하던 넘들이 어디서 돈냄새 쳐맡고 손가락만 얹으려고 ODM으로 가지탭 하나 걸쳐주는 꼬라지가 너무 속보인다
손가락 -->숟가락
인도식 표현인갑지
강원도교육청에서 P11 개당 45만원에 8700개 산 거 생각남 공공기관 나쁜놈들
아마 그런 거 보고 배아파서 엘지가 중국에 태블릿 같은 거 뭐하나 만들어 보내라 했을걸 우리나라 대기업 만큼 품위 없는 대기업도 없으니 어디 돈나올 구멍만 보이면 동네 구멍가게까지 진출하는 졸부 그자체
p11도 원래 정발기준 30만원짜리니까 뭐
와! 와콤팬이랑 케이스를 사면 p11보다 못한 순정 안드로이드 깔려있는 산업쓰레기를 준다고?
ㅇㅈ 특가로 128기가 35.9만에 어차피 다시 태블릿 안낼거 같아서 엘지 부의금이라 생각 하고 하나 사줬는데 솔직히 돈아깝다 그 돈으로 p11플과 p12 1개씩 사고 치킨 한 마리 사먹는게 더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