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극단적인 애들이 수시로 출몰하네. 어그로냐?

정리한다.
1번
S7+가 병인 것이지 8트라는 훌륭하다.
1억 넘는 장비로 계측하는 컬러스케일도 인정했다.
난 퍼렁 눈뽕화면에 중독된 일반인 감상 별로 안 믿는다.
정확하게 수치화된 계측결과를 신뢰한다.

화면 사이즈나 저조도 화질 HDR 화질 등을 고려하면
팔트라 영상용으로 최고다라고 표현해도 과한 게 아니다.


2번
레노버가 하도 미친 가격으로 테블릿들 팔다 보니 가격 개념을 상실한 인간이 많아졌네.
삼성디스플레이 120Hz 12.6인치 OLED
8램 256기가
10400 배터리
GPS 진동 지문 안면인식 지자기센서까지 풀옵션
무선충전 펜포함
안드로이드로는 넣을 수 있는 건 거의 다 넣었다고 할 수 있는데
56만원이 비싸다고?
거지근성도 적당히 해야지

레노버 P11 대란 나오기 직전인 약 1년 전까지만 해도
개거지 T618만도 못만 것들 갤탭A니 뭐니 달고 30만원대
P11플러스급을 80만원대에 팔고 그랬는데
갤탭S 최상급 스펙 기기를 30~40만원대 바라는 건 너무 심하지 않냐?

(솔직히 이렇게는 나와도 문제다.
중쿡 자본력이 이정도까지 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 뭐 먹고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