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이리스 오야마에서 신작으로 발매한 태블릿


무려 15.6인치에 가격이 8만 7천엔... 한국돈으로 하면 대략 87만원 정도다.


과연 스팩은?






화면 : 15.6인치

OS : 안드로이드 12

CPU MediaTek MT6779

램 : 4gb

용량 : 64gb

배터리 : 8,000mAh

카메라 : 전후면 800

무게 : 1250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pu가 ㅆㅂ...


심지어 2만엔(20만원)을 추가하면 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램 8기가, 용량 128기가로 두 배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20만원만 더 내면...





음... 디스플레이가 크기는 하지만... 오른쪽에 있는 일본 전기에서 만든 태블릿보다 너무 안 좋은듯...


저긴 870박고, 8gb 256gb에 10만엔(100만)인데...





무게는 무게대로 무거운데 성능은 2만엔(20만원)짜리 태블릿보다 구려서 리뷰어도 혹평한다...


대체 이걸 사는 인간이 있을까...?







장점


화면이 크다.

와이드바인 L1, HDR 10+가능



단점


디스플레이 반사가 심함, 시야각이 너무 좁음

얼굴 인식거리가 너무 짧아서 얼굴 가까이 다가가야함.

스피커 음질 안 좋음

이어폰잭이 없음

배터리 용량, 충전 속도가 느림

1.25kg은 너무 무거움

화면이 너무 커서 글을 입력하기가 어려움(마우스, 키보드 추천)

가격이 8만 7천엔(87만원)인데 스팩은 2만엔(20만원) 태블릿보다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