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zdnet.co.kr/view/?no=20220515115511


"악성앱 86%가 中앱마켓 통해 유포"
시큐리온 온백신, 2년간 총 4천300개 악성앱 발견...텐센트·샤오미 통해 유포된 건 각각 46%·40%

컴퓨팅입력 :2022/05/15 11:55 수정: 2022/05/15 15:00

AI 기반 사이버보안 업체 시큐리온이 자사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용 안티바이러스 온백신(OnAV)를 활용해 지난 2년간 탐지한 악성앱를 분석한 결과, 전체 악성앱 중 86%가 중국 앱마켓인 텐센트와 샤오미 마켓을 통해 배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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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는 중국 공인 앱마켓에도 사기꾼들 득시글댄다.
내가 알기론 레노버 내수롬뿐 아니라 샤오미도 내수는 보안쪽이 시진핑이라고 하더라고

구글플레이이나 애플스토어 같은 공신력 있는 마켓을 사용하는 글로벌유저라면
사실 어디서 이상한 거 주워먹지 않는 이상 받아서 깔아도 별문제 안 생기지.

근데 저 중꿔는 바이러스 악성코드 뭍은 앱의 절반이 자기들에게 제일 큰 앱마켓이 유통경로...
저러니 중국 내수운영체제는 초강력한 서큐리티를 쓸 수밖에 없는 거지.

글로벌이 구플 원스토어 신뢰를 기반으로 기본 권한 허용에 예외적인 제한을 건다면
중꿔 내수는 기본적으로 다 막아놓고 내가 이건 괜찮다고 확인한 앱만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완전 반대 방식

레노버 내수 주이 쓰는 사람들은 이 근본적인 차이를 이해해야 적응하면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