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탭은 '써보니까 구리더라'는 평을 내리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음

구려도 뭐 어차피 싸게 산 건데 어쩌겠음 별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가가 가능하다

즉 경청의 자세가 되어있다고



그런데 우매한 갤탭 유저들은 '써보니까 좋다' 이게 아님

내가 돈을 이만치 썼으니 '좋아야 한다' 결론을 내놓고 짜맞추는 식이지

갤탭이 구리다는 걸 인정하면 혐중 감정에 매몰돼서 중국탭을 사지 않은 선택지가 아른 거리거든

그러니 갤탭 유저랑은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