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탭은 '써보니까 구리더라'는 평을 내리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음
구려도 뭐 어차피 싸게 산 건데 어쩌겠음 별 기대가 없었기 때문에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가가 가능하다
즉 경청의 자세가 되어있다고
그런데 우매한 갤탭 유저들은 '써보니까 좋다' 이게 아님
내가 돈을 이만치 썼으니 '좋아야 한다' 결론을 내놓고 짜맞추는 식이지
갤탭이 구리다는 걸 인정하면 혐중 감정에 매몰돼서 중국탭을 사지 않은 선택지가 아른 거리거든
그러니 갤탭 유저랑은 정상적인 대화가 안되는 거야
인증 못하니까 1.1.1.1 로 할말 싹 해버리기 ~~
둘다 있는데 짱탭이 영상용으로 가성비는 맞음. 근데 딱 거기까지임. 태블릿으로 생산적인걸 하려면 갤탭이나 아이패드로 결국 가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