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pro 2021 사용하다가 p12 pro 어제 도착해서 사용해 봤는데 안드12l 올린 상태임에도


zui 13이 소프트웨어적인 완성도로는 훨씬 낫네 설정 같은 데서도 자잘한 버그나 버벅임이 좀 있고 다크 모드 사용할 때 메뉴 색깔이 이상하거나 애니메이션이 덜 부드럽거나 손가락으로 하는 제스처 같은게 빠진게 많아


실제로 p11 pro 2021 사용하다 디스플레이 고장을 경험해본 나는 거지 같은 한지 현상이랑 언제 화면이 나갈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사라져서 좋은데


시야각에 따른화면이 무지개빛이 나는 현상, 크기 증가에 따른 한손 파지 힘들어짐, 터치 키보드도 양쪽 안 나눠져 불편함


11.5 인치로 펜 쓸 때는 화면 좀 더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더 큰 거 써 보니 평소 사용할 때는 작은게 더 낫겠다라는 생각이 드네


P11 pro 2022 스냅드래곤 버전이 30만 원으로 내려오면 다시 또 구매할 의향이 있음


프리시전 3 펜은 기존에 p11 21에서는 서피스 펜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펜이 더 미끄럽고 해서 딱히 더 좋은지는 모르겠음 하루 써본 느낌으로는 완성도 자체는


P11 pro 2021 에서 옆그레이드 느낌임 물론 내구도랑 보증기간 1년 생각하면 51에 구할 수 있으면 넘어가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