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로케일 좀 귀찮았었음
시스템 건드리는 부분도 있고

근데 setedit 는
메뉴만 영어로 나온다 뿐이지
나머지는 한글판이랑 다를 게 없음

로케일 하지도 않았는데

직구탭 쓰는데 훨씬 더 편리해짐

P12가 사실
setedit 반글화나
구글프레임워크
구글플레이
이런 거 때문에 탭 중에서는 제일 귀찮은 편인데
해보면 별로 어렵지는 않음

왜 셀러롬 사는지 이해가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