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패드보다 아래 가격대는 버벅거리고 확실히 싼 걸 쓴다는 느낌이 듦
미패드보다 위 가격대인 아이패드 써보면 확실히 애플 특유의 부드러움이 씹지리긴 한데 가격대 자체가 높다 보니 돈 아깝단 생각도 자주 듦
똥럭시탭은 뭐 논외로 하고...
미패드는 버벅거릴 일 없이 (다만 똥드 특유의 끊김 현상은 어쩔 수 없음) 매우 쾌적하게 쓸 수 있는 스펙이면서 디자인도 괜찮고 가격대도 적당히 저렴하고 일단 쓰면서 싼 걸 쓴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음. 용량도 기본 모델인 128기가로도 충분함
단점이라면 좀 무겁다는 거? 대신 그만큼 딴딴한 느낌이라서 휘어지거나 할 일은 없을듯
아무튼 필요가 없어져서 처분했긴 하지만 가격 대비 만족감으로는 미패드5가 최고인 것 같다
미패드도 휘긴 휘더라
ㄹㅇ? 자바라 써서 그런 거 아녀?
ㄴㄴ
미패드 다 좋은데 무게때문에 망설여짐 난 태블릿쓰는게 한손으로잡고 웹서핑하는게 대부분이라
아패미니 사자
미패드5 중고가 가성비존나 ㅆㅅㅌㅊ
미패드 30만원대던데 겆패랑 차이없는거 아녀?
후속기 나오면 사고 싶다 나는 미패드 출시 1년전쯤에 갤럭시탭6lite 사서 안샀는데 후회하고 있음 저가형이라서 그런지 갤럭시 너무 버벅이네 앱리프레쉬도 심하고
갤탭이 써보니 확실히 더 좋긴했음 근데 미패드도 필기 안하는 사람이면 부족한거없어서 만족하고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