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인데 작업 용은 못해도 22인치 이상 써야 한다.
개줫만한 화면에서 작업하길 해봐야
필기, 문서, 작곡, 영상 편집 정도는 가능하다 생각함.
그림은 애매한게 화면이 개줫만하니까 축소되어 있을 때, 전체 구도에서 바라봤을 때
그림이 좋은지 아닌지 파악하기가 너무 힘듦.
PC 모니터로 다시 보면 작은 그림을 존나 키운 느낌처럼 그려지더라
내가 줫만한 화면으로 작업하는게 처음이라 적응을 못한 걸 수도 있어서
사용자 숙련도에 따라 좀 갈릴 수도 있을듯.
3D 같은 경우는 모델링이랑 페인터 기능까지만 지원해서
한 번 테스트해봤는데 이거도 화면이 작으니까 그림처럼 뭔가 좀 애매해지더라.
태블릿의 이점은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인거지
작업까지 커버할 수 있다 이건 절대 아닌 것 같다.
키마가 있냐 없냐 차이도 은근히 크고.
대신 쇼핑, 게임, 영상 즐길 땐 확실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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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축소해서 봐야지
화면 작으면 그렇게 해도 무의미한 것 같음. 나도 수시로 축소하면서 이게 맞는지 작업 꼼꼼히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과물이 뭉퉁하게 나오더라고
적응의 차이라고 볼수밖에. 군머에서도 노트10가지고 잘 그리고 잘 만들고 지냈음. 화면 작은 게 빡치긴 하는 데 적응하면 지장은 없다는 거
나도 태블릿 산 이유가 유튭에서 보면 작은 화면으로 그리는데도 잘 그리시는 분들이 많길래 큰 지장은 없겠구나 싶어서 질러봄. 근데 막상 써보니 적응도랑 감각 숙련도의 차이가 꽤 있다고 생각함. 근데 이 감각을 키울 바에 그냥 큰 모니터로 작업하는게 돈도 아끼고 시간적으로 효율적이라 생각해서 좀 회의적임
사람 의견 차이니까 뭐.
애초에 저런 작업하는새낀 다 지가 알아서 사고 99%는 걍 유튜브머신아니냐? 공부도 한 철이지 ㅋㅋ
난 게임 겸용으로도 쓰는 중. 그냥 폰은 화면 작아서 하기가 싫어...
그림은 어느정도까지는 마무리 가능하던데
되는 사람들이 있음. 유튭보면 많더라. 일단 난 아닌 것 같음. 쓴지 뭐 3개월도 안됐으니 그럴 순 있는데 그래도 액타니까 바로 적응할 수 있겠지 싶어 샀다가 큰 코 다쳤다.
ㅋㅋ 기왕 산거 잘 적응하길 바랄께
기존에 사둔 장비들이 있어서 그냥 그거 쓰는 중이고 태블릿을 팔아버릴까 싶었다가 모바일 게임이랑 유튭 머신으로 너무 딱이라 안 버리고 쓰는 중임ㅋㅋ;
팔트라 크기 미만은 작업용으로 쓰기 힘듬
15인치 노트북도 작업용으로 작아서 27인치 32인치 듀얼모니터 이상 아님 작업하기 시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