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뼈저리게 느끼는 부분인데 작업 용은 못해도 22인치 이상 써야 한다.


개줫만한 화면에서 작업하길 해봐야 


필기, 문서, 작곡, 영상 편집 정도는 가능하다 생각함.


그림은 애매한게 화면이 개줫만하니까 축소되어 있을 때, 전체 구도에서 바라봤을 때


그림이 좋은지 아닌지 파악하기가 너무 힘듦. 


PC 모니터로 다시 보면 작은 그림을 존나 키운 느낌처럼 그려지더라


내가 줫만한 화면으로 작업하는게 처음이라 적응을 못한 걸 수도 있어서 


사용자 숙련도에 따라 좀 갈릴 수도 있을듯.


3D 같은 경우는 모델링이랑 페인터 기능까지만 지원해서


한 번 테스트해봤는데 이거도 화면이 작으니까 그림처럼 뭔가 좀 애매해지더라.


태블릿의 이점은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인거지


작업까지 커버할 수 있다 이건 절대 아닌 것 같다. 


키마가 있냐 없냐 차이도 은근히 크고.


대신 쇼핑, 게임, 영상 즐길 땐 확실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