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처럼 대당 마진 5,000 ~ 7,000 남더라도

대량으로 팔면.. 선적비 떼더라도 남는 장사인데

Y700처럼 항상 200대 미만으로 떼오는 물건은

물량이 중국 내수용이라 물량도 매~우 적음

P11처럼 창고에 수만대씩 쌓아둬서

대량으로 싸게 넘기는 상황도 아님

오픈마켓에 스마일데이나 그것도 다 판매자 '공동' 부담임

월말 수수료 정산시 다 계산됨

그니까 결론이 뭐냐??


1. 레노버가 Y700 단가를 낮춘다.
-극히 확률 낮음, 물량자체가 없고 내수용이라

2. 우리가 37 아래로 판다.
-지금도 마진당 27,000만원 남는데 여기서 선적비나
떼올때 수수료빼면 남는 게 없음

그러니까 37~9에 사라 지금도 물량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