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 태블릿에서는 개인정보보다도 호환성 문제가 가장 큼
이미 유튜브,구글,페이스북,인스타같은 건 레노버,미패드, 여러 중국제 태블릿도 잘 검증이 되어서 안정적인데

문제는 국내에서만 쓰이는 당근마켓, 증권앱들,가상화폐앱, 밀리의 서재, 쿠팡 등등 내수 앱들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써보질 않았으니 잘 실행할 수 있을지 의문임.

특히나 대학생이라면 대학교 학사관련 앱도 쓰는데 이런건 학교 재학생 아니면 쓸일 없으니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