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 태블릿에서는 개인정보보다도 호환성 문제가 가장 큼
이미 유튜브,구글,페이스북,인스타같은 건 레노버,미패드, 여러 중국제 태블릿도 잘 검증이 되어서 안정적인데
문제는 국내에서만 쓰이는 당근마켓, 증권앱들,가상화폐앱, 밀리의 서재, 쿠팡 등등 내수 앱들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써보질 않았으니 잘 실행할 수 있을지 의문임.
특히나 대학생이라면 대학교 학사관련 앱도 쓰는데 이런건 학교 재학생 아니면 쓸일 없으니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다.
이미 유튜브,구글,페이스북,인스타같은 건 레노버,미패드, 여러 중국제 태블릿도 잘 검증이 되어서 안정적인데
문제는 국내에서만 쓰이는 당근마켓, 증권앱들,가상화폐앱, 밀리의 서재, 쿠팡 등등 내수 앱들은 아직 사람들이 많이 써보질 않았으니 잘 실행할 수 있을지 의문임.
특히나 대학생이라면 대학교 학사관련 앱도 쓰는데 이런건 학교 재학생 아니면 쓸일 없으니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다.
애초에 샤오미 레노버 아닌 짱깨제품을사는건 진짜 이해불능임. 레노버보다 더가성비 좋은 제품도없잖아
p11 대란전에 태클라스트가 국내 AS센터 열어서 AS때문에 산 사람 꽤 됨. 가성비 정말 별로인데도 AS 하나때문에
태클 iplay40 이런것들은 이제 레노버p11뜨고 완전히.뭍혔자너 2년도 더되지않았나
이런 걱정 땜시 안사는 애들은... 그냥 아이패드 갤탭가야지. 별로 할 필요도 없는 걱정을 무지에 의해 하고 있잖아.
어차피 영상용으로 사는거 아님? ㅋㅋㅋ 국내용 앱들은 폰으로 실행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