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미군에 군납용으로 들어가는건 애플,구글,마소 등에서 만든 자국 제품이 대다수지 않을까?
보통 국방부에 납품하는 제품은 국산제품위주인 경우가 많잖아
자국 기술개발력의 한계로 못 만드는게 아닌 이상은 자국산을 쓰는게 보통인데(특히나 선진국일 수록 국내 개발인프라가 잘 조성되어 있으니깐)
근데 미국은 세계의 최강국이자 이 분야의 끝판왕인데
세계 최고IT기업 이면서 자국기업들인 MAGA를 냅두고
GDP10위 언저리 수준의 경제에 북괴한테도 쩔쩔매서 징병제(징집률90%이상) 유지하는 국방력을 가진 씹약소국의 전자제품 ‘따위’를 군납용으로 쓴다는게 말도 안됨
녹스가 미국방부의 보안인증을 받았다는건
말 그대로 인증만 받은거고 실제로 쓰는건 자국IT기업 제품들 아닐까?
갤럭시 제품을 실제로 군사목적으로 쓴다고 해도
말 그대로 테스트용으로 아주 극소량만 가져다 쓴걸
국내 언론들이 과대포장해서 기사화 한게 아닐까 싶은데?
참고로 본인 아이폰12미니 쓰다가 배터리 때문에 개빡쳐서
갤S22울트라로 갈아탔으니깐 앱등이 어쩌고 이딴 댓글 쳐 달지마라
ㄴㄴ
의외로 갤럭시 군수 납품가가 저렴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