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가 더 신기술이고 우월하고 비싼 패널인 건 맞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LCD보다 나은 건 아님.
그 한 측면이 텍스트용도야
미니기기에서 OLED가 텍스트뷰어용으로 부적합한 이유는
1.전력소모 번인
OLED가 보통 상황에선 LCD에 비해 전력 소비면에서 우월하다.
기본적으로 LCD는 무조건 전체화면을 불을 켜야 화면이 보이고
OLED는 필요만 부분만 적절한 밝기로 켜니까
근데 텍스트 용도는 기본적으로 전체 화면을 고정적으로 쓴다.
2. 눈뽕
블랙이 깊고 흰색이 밝은 게 기본적으로는 좋지만
그게 눈에 부담을 주게 된다.
OLED 패널로 영화 볼때 자막 눈이 부시지.
3. 플리커링
플리커링은 화면이 미세하게 깜빡이는 걸 말한다
다들 형광등이 1초에 몇번 깜빡인다 그런 말들 들어 봤을 거야
디스플레이의 밝기 조절 기본 방식은 깜박임 제어를 통해서다.
1초에 계속 불들어오면 밝기 100이고
1초에 50번 깜박이면 사람 눈에 들어오는 총체적인 빛양이 줄어드니 밝기가 약하게 보이고
당연히 1초에 10번 깜박이면 그만큼 캄캄한 시간이 긴거니 더 어둡게 보이는 원리
그러나
LCD 화면밝기 조정은 이미 기술적으로 플리커링 문제를 해결했다.
자세한 기술적인 부분은 따로 설명 안 한다.
OLED는 여전히 깜빡임 제어를 통한 밝기 조절을 쓰고 있어
물론 예전초기에 비해서 플리커 깅 문제 많이 개선되었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깜빡임을 인식하지도 문레라고 느끼지도 못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개중 눈이 민감한 사람이 있다
두통약 같은 거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은 먹어도 문제없는데 개중에 부작용 발생하는 사람은 분명 있거덩
이글도 그런 특수한 사람 보라고 쓴 글이니
나는 올레드로 봐도 멀쩡한데?
48시간 봐도 아무렇지 않은데?
음 그래 축하한다.
나는 OLED로 보면 눈 따끔거리고 눈물 줄줄난다.
나 같은 사람은 텍스트용으로 LCD 써
그러나 모든 면에서 LCD보다 나은 건 아님.
그 한 측면이 텍스트용도야
미니기기에서 OLED가 텍스트뷰어용으로 부적합한 이유는
1.전력소모 번인
OLED가 보통 상황에선 LCD에 비해 전력 소비면에서 우월하다.
기본적으로 LCD는 무조건 전체화면을 불을 켜야 화면이 보이고
OLED는 필요만 부분만 적절한 밝기로 켜니까
근데 텍스트 용도는 기본적으로 전체 화면을 고정적으로 쓴다.
2. 눈뽕
블랙이 깊고 흰색이 밝은 게 기본적으로는 좋지만
그게 눈에 부담을 주게 된다.
OLED 패널로 영화 볼때 자막 눈이 부시지.
3. 플리커링
플리커링은 화면이 미세하게 깜빡이는 걸 말한다
다들 형광등이 1초에 몇번 깜빡인다 그런 말들 들어 봤을 거야
디스플레이의 밝기 조절 기본 방식은 깜박임 제어를 통해서다.
1초에 계속 불들어오면 밝기 100이고
1초에 50번 깜박이면 사람 눈에 들어오는 총체적인 빛양이 줄어드니 밝기가 약하게 보이고
당연히 1초에 10번 깜박이면 그만큼 캄캄한 시간이 긴거니 더 어둡게 보이는 원리
그러나
LCD 화면밝기 조정은 이미 기술적으로 플리커링 문제를 해결했다.
자세한 기술적인 부분은 따로 설명 안 한다.
OLED는 여전히 깜빡임 제어를 통한 밝기 조절을 쓰고 있어
물론 예전초기에 비해서 플리커 깅 문제 많이 개선되었고
대부분의 유저들이 깜빡임을 인식하지도 문레라고 느끼지도 못한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개중 눈이 민감한 사람이 있다
두통약 같은 거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은 먹어도 문제없는데 개중에 부작용 발생하는 사람은 분명 있거덩
이글도 그런 특수한 사람 보라고 쓴 글이니
나는 올레드로 봐도 멀쩡한데?
48시간 봐도 아무렇지 않은데?
음 그래 축하한다.
나는 OLED로 보면 눈 따끔거리고 눈물 줄줄난다.
나 같은 사람은 텍스트용으로 LCD 써
글고 눈 민감한 사람은 디스플레이 기기 고를 때 최대 밝기만 보지 말고 최저 밝기도 꼭 따져서 구매해라. (유투버 컬러스케일 내가 신뢰하는 게 실내 화질 평가에 이것도 중요하게 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