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특가 존나풀리던데 여긴 여전히 50만원 붙여놓고
특가세일 이지랄해서 열불난다
아이패드 미니가 Y700에 비해 가지는 단점 말해봄
1. 화면 리플레시 레이트가 60임
젤리스크롤 이슈는 그렇다 치더라도 60이면
괜히 인터넷 통신이 같아도 더 느려지는듯한 느낌받고
이걸로 주로 웹서핑이나 책보기하는데
스크롤을 자주함
이때 화면이 스마트폰보다는 커서 뭔가 찝찝하다는 느낌을 계속받음
2. 렘이 낮음 4기가임
난 특별히 게임같은건 안하는데 다중작업을 많이함
기본적으로 노래나 유튜브는 깔아놓고 미니로도
스플릿뷰해서 디시나 카톡같은거 아니면 주식보는거 뉴스보는거 자주하는데
정보량 갑자기 많아질때 리플레시되서 맛이갈때있음
자주 있는일은 아니지만 개빡침
3. 히토미를 보기가 힘듬(중요함)
히토미를 앱으로 보는게 편해서 앱으로보고있는데
보통 앱스토어에서는 히토미 앱이 올라와있을리 없으니
Altstore 라는 써드파티앱을 컴퓨터에 연결해서 깔아줘서 관리자 권한을주고 애플아이디 넣어서 히토미 앱을 깔아줄수있음
이 앱의 문제점은 일주일마다 무조건 다시 깔아야하는데
다운로드 다시 받는건 그렇다치고
일주일마다 내가 본 작품이나 태그 다 날라가서 새로 설정
해줘야해서
게이물이나 후타나리물 퍼리물 하나하나 다시 차단박아야함
그리고 애플 제품 쓰는 이유가 보안이 중요해서인데
Altstore 라는 어플 자체가 보안따위 줘까고 남한테 팔아먹는거랑 똑같고 남한테 애플아이디까지 알려준상태이니
애플제품써서 얻는 보안이 없음
4. 다른 애플 제품과 연동성이 적음
예를들어 맥북으로 하던 작업을 아이패드로 이어나가야 할 일이 있음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면 펜슬 이용해서 필기도 할수잇으니 활용이 에어드랍이니 아이클라우드 활용이 존나 중요함
그 외에도 애플 순정앱 페이지스나 이런거 조별과제하는데도 많이 도움됨
근데 아이패드 미니로 본격적인 필기는 당연히 안되고 여기에 키보드 연결해서 문서작업을 할 일 자체가 없고 그렇게 한다는거 자체가 낭비라
이거 용도는 침대에서 누워서 딸딸이칠때랑 갤질할때랑 유튜브볼때 쓰는거임
즉 애플제품의 연동성을 요구하지않는 라인의 제품이란거임
5. 화면이 미묘하게 작음
8.3인치도 스마트폰이라 친다면 엄청나게 큰 화면 이겠지만 알다시피 태블릿에선 미니 태블릿임
문제는 배젤의 개선여지가 충분히 있고 가로세로 비율도 세로로 좀 더 늘려서 화면을 늘릴수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 폼펙터를 채용해서 화면 가용 능력을 줄여버렸다는점임
사기 전에는 배젤을 의식별로 안했는대 배젤이 넓으니 글을 읽을때 확실히 화면이 작다는게 뼈저리게 느껴짐
당연히 세로로는 문서같은건 못읽고 가로로 읽어야함 그러면 아슬아슬하게 한손파지가 되는 미니 태블릿만의 장점이 없어져버림
크기가 문제라기보다는 배젤이 너무 큰것과 미니지만 거기서 더 화면을 늘림이 가능한 여지가 있었는데 활용을 안한게 너무 아쉬움
6. 태블릿으로 인식되서 불편함
아무래도 8.3인치라도 태블릿은 태블릿이라서 ipad os가 들어가있음
근데 이게 ipad os 전용으로 나온 어플리케이션이 여럿 잇는데 이런 어플리케이션 사용할때 상당히 불편함 버튼이 너무 작거나 레이아웃이 복잡해보임
일례로 디시공앱도 태블릿모드로 인식해서 처음엔 보기 불편했음 결국엔 설정으로 만줘져서 해결했지만
그외 자주사용하는 어플중에 태블릿으로 인식되는 어플들이 많은데 뭐 가로모드로만 작동한다던지 하는 경우가 많아서 좀 당혹스러웠던적이 많음
- dc official App
미니 다 좋은데 어우 앱 호환성 ㅈ박아서 화면 비율 작아지는거 에바임
y700도 단점 없는건 아니다
히토미 태그.. 더럽 추
밴스트와 히토미는 중대사항 - dc App
이제는 업계 최고 템 까지 까네 ㅋㅋ
ios랑 앱들이 프로 기준으로 제작 되다보니 미니는 안맞는 느낌이 많이 나긴 함
그냥 스펙표만 대충보고 폰리뷰 하는 새끼같노. 히토미는 ㅇ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