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하다 밀리는 거 같으니까 그냥 댓글을 지워버리네.

패턴이 비슷한 게 동일인인 듯도 싶고


왜 일개 기기에 감정이입을 하냐

피12가 무슨 BTS 블랙핑크 같은 거라도 되냐?


왜 피12 구리다는 말에 발작하는지 모르겠다.


여기는 태블릿 게시판이야.

나도 그렇지만 태블릿 정보를 구하는 목적으로 오는 곳이고


피12 팬클럽 게시판이 아니다

XX 팬클럽 게시판에 XX를 까고 있으면 어그로 맞지.

근데 태블릿 게시판에서 어떤 기기에 대한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평이 올라오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좋다는 평이나 나쁘다는 평이나

태블릿 살 사람들에게는 제품선택에 도움을 주거덩.


아래 게시글만 해도 "첫태블릿은 무조건 피12로 해라"는데

니들 기분 안 상하게 해야 하니

모두 가만히 있어야 하냐?


그래서 첫 태블릿은 무조건 피12라고 하는 거 보고

피12 샀다가 실망하는 사람 니들이 책임져 줄 거야?


피12가 그렇게 좋으면 좋다고 말해

내가 보기엔 영 아니거덩.

나는 그래서 안 좋다고 말하는 것뿐이니까

지금처럼 흥분해서 날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