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P11 P11플러스 P11프로 나왔을 때도

딱 지금 피12와 비슷한 평판이었음.


게임만 안 하면 괜찮다

앱 삭제 작업하면 괜찮다

웹서핑 유투브 정도는 문제없이 돌린다


웃건 건 또 두가지가 있는데

램4기가보다 6기가짜리가 빠릿하다 6기가로 사라

스냅662 P11은 타이거T618 태클라스m 올도큐브iplay와 동급이다

라는 평이 대세였다.


근데 피11 평판이 무너지기 시작한 게

사람들이 많이 써보니까 역시 구린 게 느껴지고

시간이 갈수록 앱 같은 것도 점점 무거워지니 더더욱 체감되고

결정적으로 꼴랑 피11에 잘해야 20% 성능 올라간 680 P12 나오면서 확 내려감


그동안 동급취급받던 618 태클라스트 올도큐브도 난데없이 급이 올라감

왜? P12랑 성능이 비슷하니까



피12는 내년에 뭐또 스냅680에 별로 표도 안나는 정도로 성능 올라간 칩셋 박은 태블릿이 최저가로 나오면

딱 지금 피11처럼

피12는 구려서 쓰기 힘들다면서 신형 최저가 태블릿 팬클럽이 또 나올 거임.



겨우 몇만원 더 쓰면 성능 차 두배 나는 플러스도 못 탈 정도로

만원 한 장을 아까워하는 사람들은 생각 잘 해봐라
진짜 돈 아끼는 게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