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 P12 팬클럽의 문제는

현 시점에서 태린이들에게 잘못된 선택을 유도한다는 거다


플러스가 14만원대 이제 수시로 17만원대로는 팔리는 현시점에서

왜 자꾸 피12도 쓸 만해요. 가성비 좋아요

이러는 거냔 말이지


본인이 살 때는 플러스가 20만원 넘었고 피12는 10만원이었으니

돈 쫌 아꼈을 수도 있고

본 메인 태클릿은 쌈빡한 걸로 하나 있고 그냥 자기전에 머리맡에 영상이나 간단하게 돌리려고 보조용 태블릿

제일 싼 거 산 걸 수도 있다.

뭐 그럴 수 있어.


근데 자꾸 지금 시점에서 겨우 몇만원만 더 주면

확실하게 스펙업이 되는 이 시점에서

피12도 좋아요 피12도 사도 돼요.

심지어 첫 태블릿 맛보기는 피12가 무조건 최고예요.

이런 글 쓰고

(어제 누구는 플러스 구려서 못 쓰겠네. 이런 글 올렸더만 오늘 보니 피12 좋은데 왜 까냐 글 올렸네...)



지들끼리 추천누리고 비추누르고

덧글에 지금은 플러스 사는 게 더 좋다고 쓰면 덧글 삭제하고



이건 완전히 물귀신이지

플러스를 최고의 가성비로 현재 시점에 살 수 있는 사람도 끄잡아서 같이 꾸리게 쓰자는 건데


특히 내가 피12 팬클럽이 못마땅한 거는

태블릿에 대해서 초보고 암것도 몰라서 온 사람들에게

피12로 맛보기 하라고 하는 거.


무슨 피12 따위로 태블릿을 맛보냐

그나마 6기가램에 700번대 스냅드래곤인 플러스는 되어야 태블릿 맛 바닥이라도 핥지


아이패드도 거지패드 아니면 이제 최하 램이 8기가로 나온다

근데 기본적으로 램 더 잡아먹는 안드버전 탭을 램 4기가짜리로 추천하는 거는

진짜 성의없는 거다.

지돈 아니라고 같이 죽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