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6랑 다른 매력이 있다

120hz에 화면비도 영상 볼때나 만화 볼때 존나 좋네

어떤 애는 빛샘있다는데 난 양품 걸렸는지 불꺼도 그런거 없는듯

그리고 다른 태블릿들은 들고 다니거나 잘때 보기 존나 부담스러운데 y700이랑 미니6는 딱 좋은 마지노선 크기라 아주 좋음

다만 내가 매의 눈으로 존나 꼼꼼히 살펴보니까 뒷판 플라스틱 쪽에 아주 초미세한 스크레치 2개가 살짝 있어보이는데 이건 공정상 생긴 것 같아서 패스 그리고 레노버 마감을 애플이랑 비교하긴 어렵겠지

암튼 y700 존나 맘에 든다 한글화 안돼서 아쉽긴한데 영문도 소화 가능해서 딱히 부담스럽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