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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관리 앱인 AccuBattery에 의하면
  
배터리를 최대 용량의 100%까지 충전할 경우에 1주기만큼의 배터리가 소모된다고 본다.
  
그러나 배터리를 최대 용량의 90%까지만 충전할 경우에는 0.48주기만큼 소모되며, 100%까지 충전하였을 경우보다 수명이 88%만큼 늘어난다고 한다.
  
최대 용량의 80%까지만 충전할 경우에는 0.26주기만큼 배터리가 소모되고 수명은 211%만큼 늘어난다.
  
최대 용량의 70%까지만 충전할 경우에는 0.14주기만큼 배터리가 소모되고 수명은 391% 늘어난다.
  
최대 용량의 60%까지만 충전할 경우에는 0.10주기만큼 배터리가 소모되고 수명은 490% 늘어난다.
  
최대 용량의 50%까지만 충전할 경우에는 0.08주기만큼 배터리가 소모되고 수명은 501%까지 늘어난다.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기 위하여서는 배터리를 최대 용량의 100%까지 완전 충전하는 것보다는 80% 전후로 충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기자가 이에 대하여 삼성전자에 문의하였다.
  
배터리를 최대 용량의 80% 이하로 충전하는 경우에는 배터리 내부의 저항 증가가 감소되어 배터리 사용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답변은 배터리는 가능하면 최대 용량의 80% 이하로 충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해석된다.

배터리를 충전할 때 최대 용량의 80%까지만 충전이 되도록 설정할 수 있는지도 삼성전자에 질의하였다.
  
갤럭시 태블릿 모델에는 충전을 85%로 제한하는 "배터리 보호" 기능이 있다고 한다.
  
삼성전자의 2018년 노트북PC(laptop pc)에도 최대 용량의 80%까지 충전되면 자동으로 충전이 중지되는 기능이 있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에는 아직 배터리 보호 기능이 없는데 앞으로 지원할 계획은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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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nio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28136



가끔 배터리 관리 하는거나 안 하는 거나
전혀 차이 없다는 게이들 있는데
삼성전자 오피셜
상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