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에 대한 개념이 없음.
내가 이래서 인터넷 개인 감상평 잘 믿지
그저 화면 시퍼렇고 암부떡칠해서 시커멓게 보여주면 좋은 줄 안다.
이래서 삼성이나 엘지 티비 화면 설정 보면 매장모드가 따로 있어
이거 켜놓고 눈뽕 경쟁하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
일단 더 뽕뽕거리니 좋은 줄 알고 사거덩.
실상은 컬러 계조 다 망가진 저즐 화면인데 말이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 퍼렁화면 취향이 심해서
대기업이고 중소기업이고 제품 사서 색온도 보면 가관이다
어쩌다 색온도 표준으로 맞춰서 내놓으면
오줌액정이라고 비난받으니 내놓기도 힘들고
어쩔라도 티비
실제로 p11플은 티엔마보다 더 구린 패널쓴다고하네요
피11이고 피12고 피플러스고 다 BOE패널임. 분해영상도 겁나 돌아다녀요. 어디서 무슨 소릴 듣고...
니는 플러스에 진심이구나 ㅋㅋ - dc App
디스플레이에 진심이다. 내가 디스플레이기기에 예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ㅂㅅ아 전문 리뷰사이트에서 쳐발렸는데 ㅋㅋㅋ notebookchek가봐
그 개소리 지겹다. 엉뚱한 태블릿 자료 가지고 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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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도 화질의 한 요소인 건 맞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뜻 어차피 명암비 한계가 큰 IPS를 최대밝기로 놓고 쓰면 화질 밸런스 깨질 확률이 높다. 특히나 스펙상 400니트인 패널을 더 높은 밝기로 끌어올리면 더더욱
내 말이 그거 도찐개찐 염가 보급형 아이피에스 패널 가지고 무슨 영상은 피12 독보적 그러고 있냐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