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이 크다는 생각은 처음에 살 때 빼곤 안 들었는데 


최근에  y700 들여놓고 이것저것 만지면서 설정 참고용으로 이미 셋팅 끝난 2021을 가끔 만지는데


'얘가 이렇게 컷었나?'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