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12 액정이 졸라 좋다는 이야기에 첫번째로 들고 나오는

그 벤치마크 거기서 보면

색온도가

피12 6907

피플러스 7966다.


색온도는 기본 벽지라고 생각하면 됨

하얀 벽지에 분홍 색깔 입히는 거랑

노란 벽지에 분홍 색깔 입히는 거랑

둘이 우리 눈에 색깔이 다르게 보이기 마련임.


그래서 색을 정확하게 보여주기 위해

컬러관련 업계에서 벽지 색깔을 표준을 서로 맞추자고 하는 보편적인 기준이 6500k 색온도임.

이게 디스플레이 화이트포인트 기준이라 할 수 있는데

이 6500에서 낮아지면 색이 점점 붉어지고

여기서 높아지면 점점 파랗게 보임.

당연히 이 색온도가 기준을 벗어난 디스플레이는 정확한 컬러에서도 벗어나는 거고

(화질은 이렇듯 진짜 원본을 얼만큼 비슷하게 재현하는가로 우수성을 따지는 거지

본인이 이게 눈뽕화사해서 보기 좋네 이게 좋은 화질이다 라고 하는 게 아님

본인이 보기에 색감이 구려보여도 그게 원래 원본 색감이 구린 거면 구려보이게 표현한 디스플에이가 화질이 좋은 거야)


근데 말이지
나는 예전부터 느껴온 게 피12가 색감이 겁나 푸르딩딩하다는 거야

여기저기 각종 리뷰를 보고 색감이 푸르딩딩함을 느껴왔는데
최근 여기 게시판에 올라온 피12 피플러스 비교영상을 보니까 더 확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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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abletpc&no=938524&exception_mode=recommend&page=1



그 노트북 어쩌구 벤치결과 기준

색온도가 8000에 가까워서 퍼렇게 보일 거라는 플러스보다

그 6900 수준 표준 색온도에 가깝다는 피12가 딱 봐도 더 시푸렇다.

심지어 표준에 따뜻하게 세팅을 해도 퍼렇다.



이정도면

애초에 샤오신패드 2022도 아니고 샤오신패드 플러스 2021도 아닌

저 벤치 자료가 절대 기준이 될 수 없는 확실한 근거 아니냐?

거기 벤치랑 정반대의 결과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