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렇게 물처럼 흐를 줄 몰랐지 ㅅㅂ...

한번 쭉 짜니까 개같이 나오더라

그래도 버리긴 아까워서 라면 마저 먹었는데...오우 시바

내가 알던 불닭이 아님...걍...먹자마자 존나매움...

반 먹고 도저히 못먹겟어서 ㅈㅈ

화장실 달려가서 머리에 물뿌리고 세수함

지금도 얼얼하다...ㅅㅂ 이거 왜 물처럼 묽냐. 삼양에서 파는 거 맞는데..ㅅㅂ

낼 피똥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