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크기 고민하는 게이들 많아서 올려본다.
좌측부터 P11, Y700, Tab4 8 plus (어쩌다보니 다 레노버다...Y700말곤 정식 수입품임)
Y700 이북으로도 고려하는 경우도 보여서 7.8인치 리페프랑 비교한것도 올린다.
만화는 태블릿도 괜찮다. 특히 마나토끼 같은거 쓸 땐 정말 좋다.
기타 서점앱으로 텍스트 볼 때도 쓸만은하다.
하지만 주광이나 조명 밝을땐 백라이트 끈 이북리더가 당연히 넘사벽으로 좋다.
(사진엔 화면 비교하려고 백라이트 켜고 어두운곳에서 찍어서 그럼)
아무튼 8인치대 태블릿은 말들이 많은데 자기 용도에 맞으면 최고의 사이즈고 그게 아니면 계륵인것도 맞다.
사실 시즈모드 영상은 11인치에 밀리고
텍스트 많은 도서는 이북리더에 밀리고(몇시간 동안 읽으면 최고급 태블릿이라도 눈아픔)
게임은 최곤데 내가 안한다
즉 모든게 다 되지만 모든게 다 애매하다는거지
그럼에도 내 기준으론 한손으로 대화면 웹서핑 및 독서 가능, 거치해서 영상봐도 넘 아쉽지 않은 크기, 들고다니기 편함
이것 때문에 제일 자주 쓰게 된다
잘 생각해서 좋은 지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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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추가함 전자잉크 특성 상 그냥 백라이트 끄면 종이책 보는거하고 비슷해서 눈 피로도가 엄청나게 적다 기기특성상 느리고 전자잉크는 잔상 문제도 있어서 책만 보는 용도로만 쓴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