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회수 주문했더니 시간 정하는 게 없더라고

일하러 나갔더니 9~11시 사이에 온다고 알림오는데, 어떤 미친새끼가 평일아침에 집구석에 처박혀 있음?

그래서 시간 안 된다, 점심에 갈 테니 그때 와달라 문자보냈는데 읽씹

전화했더니 안 받음

결국 지금까지 감감무소식

또라인가? 뭐 이딴 새끼들이 다있노. 애초에 방문시간 왜 못정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