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pro 2021이랑 pro 2022 비교하면

2021

*장점 : 알루미늄 소재 및 마감 좋음 (발열해소 더 우수)

같은 가격 대비 스냅 870 (4K 재생능력 및 게임 성능 우수)
*단점 : 한지현상 (심한 사람은 엄청 심하고 덜한 사람은 최근 제품은 덜하다고 하고)

플리커현상 (이것도 영상으로 리뷰 봤을때는 있던데 실사용은 못느끼겠다 하고, 90Hz 문제라서 60Hz 하면 없어진다는 말도 있던데)

픽셀 배열로 인해 가독성 떨어짐 (자세히 보면 확연히 차이나나 가까이서 보지 않는 이상 불편함은 없다?)

2022
* 장점 : 2021대비 액정 더 좋아짐 (가독성, 한지현상, 플리커현상 해소)

* 단점 : 같은 가격 대비 1300T가 스냅 870보다 성능도 떨어지고 스타터링이 많이 발생해 게임시 끊김이 느껴짐

플라스틱 소재 마감으로 5~10분 이상 사용시 온도 40도 넘어서 끊김 (소재에서 원가절감이 많이 느껴짐)



대충 이정도 같은데 같은 28만원이면 어떤게 더 좋은 것 같음?? 대부분 P11이나 P11 Plus 사니까


Pro 2021 2022 리뷰나 그런거 많이 없어서 한지현상, 가독성 문제도 리뷰했던 1~2명꺼만 참고 가능해서 애매하던데

써본 사람들은 어떰?


ㄹㅇ 세대별로 뭐 이렇게 원가절감이나 결함이 많냐 머리아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