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방문한 환자가 백신 접종자인지, 미접종자인지 볼려고 하면 볼수잇을거란 말임.


근데 내가 방문한 병원의 의료진이

나쁜 마음을 품는다면?


"나는 병원 출근해야되서 맞지 싫어도 백신 쳐맞앗는데, 이 사람은 아직도 안맞고 잇네?"

"순수한몸 순수한피 순수한영혼 유지한거 부럽다"

"나는 이미 트랜스휴먼이 되어버렷는데, 이 새끼도 좇되게 만들어버려야겟다"


이런 나쁜마음을 품고

주사나 처방하는 약에 장난질(?)을 칠 수도 잇는거아님?


왜 이렇게 생각하냐고?

남이 자신보다 잘나면 어떻게든 까내리며 시기와 질투를 멈추지 않는 한국인의 본성을 잘 아니깐.


그래서

내가 앞으로 아파 뒤지는 한이 잇어도 병원 안가기로 결심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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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나는 백신 안맞음

2. 병원 의료진들은 쳐맞음

3. 백신 쳐맞은 트랜스휴먼들이 순수인간을 질투해서 장난질 할까봐 병원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