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다이어리 좋은건 알겠는데 


그냥 펼치는 순간 그 흰 백지 보면 섬광탄맞은것 마냥 눈뽕오고


껍데기도 무슨 수학의 정석마냥 단색에 꺼무접접한 민무늬 디자인이라 애정도 안가고


'ㅅㅂ 그냥 내 인생에 플래너란 없다 내 인생은 내가 컨트롤 한다 ㅅㅅ들아' 하면서 맨날 약속까먹고 살고있던거 다 암




결론부터 말하면 계획적이지 않은건 너네탓이 아니다.


인간이 가진 지능중에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작은 쾌락을 버리는 인내가 있는데 


계획없이 살아도 잘만 사는놈들 많지만, 심리적 오류로 충동적으로 뭘 사거나 유튜브 보거나 하는것들로 잃게되는 


기회비용을 자각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가 있음


여튼 대충 뭔말인지 알아들었을거라 생각하고 해답을 찾아옴



바로 게이들이 좋아하는 게임 UI/UX를 플래너에 갖고옴


이건 예전에 겜 버전 주간플래너임


원신 테마 가계부

롤 테마 일기장

스타 테마 ㅇㅇㅇ

옵치 테마 ㅇㅇㅇ 등 다른것도 만들예정










하여간 온 세상천지 글쓰는 공간이 ㅂㅈ갬성 다이어리뿐이라서 게이들이 고생이 많다,


다크모드쓰면서 어떤글에 댓글단적이 있는 게이라면


그냥 플래너 디자인만 바꾸면, 플래너 평생 쓸 유전자가 이미 내장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함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