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피던 전자담배가 그럭 저럭 맘에 들어서 저번에 보상 판매로 새 기계 다시 샀는데
물론 같은 상황이 아닐 수 있겠지만.
배터리가 3칸 중에 2칸 밖에 충전이 안되거나 아니면 작동중에 그냥 꺼지거나 그래서 3번을 비닐도 안뜯은 새걸로 교체 받았는데도
배터리가 문제라 (최근 다른 사람들 후기 보니 비슷한 증상이 늘었음) 결국 3달 쓰고 환불 받고 다른 기계 샀는데.
영하 날씨에 오랜 기간 노출 돼 있으면 진짜 안좋아 질 것 같다
말 나온 김에 광고는 아니고 혹시 전자담배 피는 사람 있으면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코스 일루마 괜찮더라.
블레이드가 없어서 청소 안해도 되고 담배재도 안 떨어지고 근데 가격이 십만원 시발.....그래도 진짜 좋긴 함.
궐련형 ㅈ도 아닌 기술인데 십만원 ㅋㅋㅋㅋㅋㅋ 액상으로 넘어와.... 다양한 맛을 즐겨보라구
야야 아냐 진짜 괜찮더라니까 근데 액상형은 무슨 찜패드? 그런것도 별도로 하지 않아? 청소도 가끔 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