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블프때 p11플러스 산 게이다

피플 열어보니까 ㄹㅇ 이걸 어캐 15만에 파냐 생각듬
파이어 대비 화질 선명, 화면크기 증가, 소리 ㅆㅅㅌㅊ
유일한 단점은 기존에 쓰던 파이어 처리 정도였다

파이어 중고로 5만에 팔 수 있을텐데
사실 액정이나 배터리 가격만 해도 5만원이 넘음

즉 파이어가 넘 가성비라 어쩔까 계속 고민되더라
유튭만 보는데.. 하는 생각에 피플을 팔려고 했으나
1년간 귀속템이래서 또 팔지도 못함

결론은 걍 P11 동생 주고 나는 파이어 쓸라고
무상으로 가족한테 주는건 귀속템이라도 노상관이자나

P11플이 업그레이드는 맞는데 돈 아깝다

그냥 파이어 망가질때까지 쓰다가
액정 깨먹거나 배터리 방전되거나 더 못쓰면 바꿔야지

암튼 15만원에 좋은 경험했다

PS.. 파이어 팔라고 공초 했엇는데 다시 세팅 언제하노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