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 미니가 압도적 승리

실사용성: 성능안에서 하는 작업(대충 유투브보기, 가벼운작업)
Y700승

커스터마이징 : 둘다애매 y700은 커롬 쓸수잇긴한데 복잡
안드로이드라서 그래도 y700승

무게: 미니가 훨씬 가벼움 미니승

화면: y700이 8.8인치 미니가 8.3인친데 화면비율때문에 영상볼때 y700이 더 크게보임. 만화나 책볼때도 시인성 y700이 더 괜찮음 

보안 : y700은 처음 어플 까는거부터 서드파티니 여러가지 이용해야함 레노버한테 정보파는건 당연 반박불가 미니승 

화질: 내 눈이 삐꾸여서 그런지 설정 제대로 해놓으면 크게 차이는 안남 물론 미니6이 나음 

어플의 다양성: 이건 단순히 안드와 애플이라는 선을 넘어서 일장일단이 있음. 
미니애서 쓰는 앱은 만약에 다른 애플 기기가 있으면 바로 호환되고 동기화까지되서 편함 
하지만 특정 어플이 안되거나 열화판으로 되는 경우가 있음 
그리고 앱스토어 국적바꿀려면 뭐 구독하고있는 어플 있으면 안된다고나 귀찮다 앱스토어 아이디 만드는것도 귀찮고
안드에서는 특정 어플이 안되는경우는 적은데 동기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고 이런게 노트어플류에서 많이 일어남. 어플이 아에 없거나 제한이 걸려있는 경우는 써드파티로 설치하면됨. 
이게 좋은경우는 난 안쓰지만 대부분 리밴스드 쓰는 사람들이 느끼는 쾌적감 이런거겠지 나는 5ch mate앱 쓸수있어서 좋았음 
안드 동기화문제는 원드라이브로 해결했다 
얘기를 원래로 돌려서 애플은 뭐만하면 결제해야하는 어플이 있는데 이 부분을 안드는 대가리 굴리면 뚫어놓은곳이 있다. 예를들어 토플 공부용 어플을 중국 레노버 사이트에선 공식앱으로 받을수있음 (공식문제62세트있음)

아무튼 규제에서 자유로워서 여러방면으로 나갈수있는게 안드로이드고 그런거 귀찮으면 애플 

휴대성: 둘다 병신이라 딱히 할말없음 누구는 미니를 셀룰러모델로 폰대용으로 쓸수있다하는데 폴더폰을사지 그런짓을왜함. 

서브패드로서의 기능: y700이 나한텐 더 훌륭했음
뭐를하나면 메인패드쓰다가 뭐 떠오르면 정보정리 해둔다던가 계산기 대용으로 쓴다던가 들고 책 읽기엔 무거워서 누워서 책읽을때 쓴다던가 

디자인이나 사용성 : 압도적 미니6



가격싸서 산건 아닌데 사보니 미니6보다 가치있어서 y700을 메인 서브(?) 태블릿으로 쓰기로함 동기화는 어느정도 희생으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