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러이거나
디스플레이나 화질 개념은 1도 없는 애들이다.
색온도 6500K 감마 2.2 가 뭔 의미인지 자체를 몰라.
어제 P12 빠는 사진 중 하나다.
플러스와 P12 돌다 표준 웜 세팅이지.
근데 이걸 보고도 P12가 색감이 좋다고 하는 게 P12화질 좋다는 애들이라고...
무슨 화질이 지 개인 취향인 줄 알아
화질은 원본을 최대한 비슷하게 보여주는 거지
본인이 블루톤 좋아한다고 차가운 화면 화질 승이 아니라고
레노버 태블릿 종특이 색온도가 높은 편이라는 거
프로고 플러스고 P11기본이고 Y700이고 다 마찬가지
특히 초기 세팅은 완전 푸르딩딩하고 설정에서 표준-웜으로 바꾸면
색온도 6500k 표준에 좀 가까워진다
근데 플러스나 P11은 웜으로 맞취도
색온도가 7000K 수준으로 여전히 좀 파란 화면이야
근데 저 비교 영상 P12를 봐라
플러스보다 더 파래
표준보다 좀 파란 색감이라는 플러스보다 더 파란데
저거 보고도 P12 색감이 더 맘에 든다 플러스 누래서 싫다
이러고 있는게 P12 팬클럽들이다.
필터링 잘들 해라
이렇게 조금만 깊게 들어가 말하면 대꾸도 못하는 것들이다.
조용히 비추나 누르다가
시간지나면 또 P12 무작정 빤다
그것보다 안좋은 p11플 어쩔..
도찐개찐
화질은 미세하게 p12 승임
미세까지는 모르겠고 플러스 화질 구려서 P12 쓴다는 말은 혹하지 말라는 거가 포인트다 무슨 P12가 아이패드 프로야
예상대로 반박은 안 되고 비추나 누르는 거 보이냐? 잘 걸러라. 화질이 뭔지 암것도 모르는 애들이다. 그냥 지눈에 좋아 보인다는 게 유일한 근거야
에휴 모르겠다 난 그냥 오른쪽이 좀 더 나아보인다. 물론 오른쪽 저것만 놓고보면 화질에 대해 잘 아는 사람 기준으로 불만족스러울 순 있으나... 아 참고로 난 비추버튼은 안눌렀다
본인 취향이 그거라면 문제될 건 없지 본인 취향을 화질의 기준으로 삼으니 문제가 되는 거 화질의 기준은 원본을 최대한 비슷하게 보내주는 건데 본인이 그냥 흰색을 파란빛도는 색깔이 맘에든다고 하며 원본 왜곡된 걸 화질이 뛰어나다 하는 게 P12 팬클럽
12충들은 아이패드 프로급 액정을 가진 태블릿을 12만원에 샀다고 딸치고 있음.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업계 최고 권위자 김환교수도 밝은 곳에선 프로 OLED에도 비밀만 하다고까지 평가한 게 P11인데 이길 쌉바른다는 게 P12 팬클럽 주장이니 그들 눈엔 아이패드 프로급으로 보이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