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에서 컴공 2학년인데, 수능 다시준비하면 가족과 여행도 자주못가고 (내돈으로자주간다) 그리고 겜도 같이못즐기고 그런 추엇못쌓을거같애서고민 아니면 1년 다시 투자해서 합격으로 기쁨안겨드리는게 클까 이런거하나 스스로결정못하니 내가 애새기인가보다이기.
5반수까지 해본거면 인정해야해 친구야. 재능이 없는거야. 알잖아 노력이랑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 재수학원에서 성적많이 올린애들 우리가 상상하는 정도로 열심히 안했잖아
시험에는 소질없는듯.
캬~ 육개장 6수가 9수하노~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