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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후기 안쓸려다가 걍 써줌

P11PRO 2020 유저였는데 산지도 2년 다되가고
신형 기기 사고싶어서p11pro 팔고  P12PRO 구매함.


산지는 1달 좀 넘었고, 보통 집에서는 P12PRO를

밖에서는 y700을 주로 사용함.

P12 PRO를 산 이유

1. 12인치대 큰 액정 태블릿을 원했음
2. 120HZ를 지원하는 태블릿이여야 했음
3. 스냅드래곤 870이여야 했음.
4. 글로벌롬이 있어야 했음.

쿠팡에서 이것저것 다해서 체감80중반대에 구매
내가 P11 PRO 2020을 40언저리에
샀던거에 비하면 2배로 비싸지만
정발이라는거에 만족함.
(p11 pro 자다가 떨궜는데 액정금감 ㅠ)

보통 집에서 예물돌려서 게임하는데 렌더링높이고
게임해도 버벅임없고 쾌적하게 패드로 게임가능함

50 더 줘서 8트라 살까도했는데
870하고 젠1하고 칩셋은 큰차이 안난데서
절약하는 걸로 차선을 택함.

내가 OTT는 따로 안봐서 L1이니 이런건 모르는데
유툽 4K 부드럽게 잘나오고

스위치 플스 엑박 게임 다 부드럽게 잘 돌아감.
솔직히 y700보다 p12pro가 더 맘에든다.

일단 글롬이 지원되니 맘편하게 세팅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