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고 마음 굳혔었는데

1) gps 기능도 없어서 네비도 안돼

2) 게임용으로 만들어진 건데 lte가 안되서 방구석에서만 게임 해야 돼

3) 필압도 떨어져서 필기용으로도 못 써

4) 화질도 LCD 라서 명암,채색,시야각,눈피로 모든 면에서 pro 시리즈 보다 디스플레이 성능이 떨어짐

5) 디아 이모탈 할 때 프리징 현상이 생겨서 먹통된다는 이야기가 있음 (정확하진 않음 개인 제보라)


반면에 22pro의 단점은

콤파니오 T1300을 탑재해서 y700의 스냅드래곤870 보다 퍼포먼스가 떨어지고

아이패드 미니나 y700 같은 8인치 대의 휴대성 용이한 태블릿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22pro가 좀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단점을 제외하곤

22pro가 32~33만원 이라서 짱깨치곤 비싼편이지만 돈값은 하는거 같음

행동력이 조금만 더 빨랐으면 y700사서 폭탄 돌리기 할 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