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불안전한 짱탭 + 해외 중국 직구의 조합은 판매자 입장에서는 악성재고 떠넘기는 환상의 조합이다.
내 물건이 불량이 걸리지 않는 다는 법이 없지.
저걸 살바에 성능이 구데기여도 삼성 이나 엘지 등 국내 정발 제품이 속 편하다.
P11 및 플러스 및 프로 살바에
삼성의 S6 LITE 가 보급형 사고
Y700 고주사율 살바에
삼성의 S8 을 산다
8인치 대안이 없는건 나도 안다. 구데기 S8보다 Y700 성능이 월등한 것은 다 안다.
그런데 말이다.. 정작 써보니 Y700 보다 번인 걱정없는 LCD 120HZ 갤탭 S8로 사용하게 되더라.
밖에서 Y700 사용할 것 같지? 테더링이나 핫스팟 잡고 쓸것 같지? 개 불편해..
누워서 Y700 한손 잡고 잘 쓸 것 같지? 생각보다 무거워서 그냥 들고오지를 않아.. 차라리 폰 들고 보고 만다는 생각이 들더라
게임?
아이패드 미니6이 훨 월등하고 게임할꺼면 아이패드 프로 M1 하나에 정착하면 끝이다.
다써보고 나서 결국 다 방출했고, 집에 있는건 갤탭S6 LITE, 갤탭8, 미니5, 프로M1 이더라.. 솔직히 이 4개중에서 미니5는
현재 폴드3 구매이후 서랍행 간지 오래고..
아이패드 프로 M1 경우 다 좋은데 모바일 게임을 안하니깐 존재감이 없어졌다.
S6 LITE 는 S8 구매이후 식탁에 올인원 역할로 바뀌였다 [영상 및 음악 장시간 플레이, 가끔 날씨나 뉴스 본다]
갤탭 S8이 주 메인이고
오히려 구데기인 갤탭8 이 영상비율 좋고 LCD라 번인걱정없고 120HZ라서 웹서핑 편하고 쇼핑 결제할때도 짱탭처럼 걱정안해도 되고
펜 인식도 훌륭하니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 솔직히 칩셋 성능대비 가격이 최근 너무 불만족으로 올랐지만 뭐 안팔리면 가격 내리지 않겠어?
결론 정말 수 많은 제품을 샀지만
남는건
현재
갤탭 S6 LITE, 갤탭 S8
두 기종이라는 것.
돈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짱탭 사는 불쌍한 애들한테 왜 그러냐...
y700도 LCD인데?
갤탭은 최소 S7 FE, S8+, 울트라 이 3개만 사야함 짱탭 갤탭 아패 다 써본 후기론 짱탭은 쓸만한데 진짜 중요한 와이드바인이나 기타 사용 부분에서 하나씩 나사가 빠져있음 와이드바인 강등먹는거 사용자가 도대체 왜 신경쓰면서 해야하지도 노이해 갤탭은 그딴거 신경 안써도됨 ㅡ GOS 무새들 몰려올꺼 같은데 탭이라 별로 상관 없음
먼 새해부터 병 ㅅ글쓰고있냐
어그로 끄지라
노따이문부터 치우고 와라 ㅋㅋㅋㅋ 어딜 쓰레기 탭을 약팔이하고있냐
겜안할거면 y700을 왜사요 아저씨 8인치는 os,겜,에뮬,커스텀 하고싶은거 따라서 미니6랑 y700으로 갈리는거 11인치 500g s8을 갑자기 들이밀고 올려치는건 본인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음?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글삭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