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1 plus 13만원대 일 때 역대 성능 가성비 최강. 지금 더이상 생산 안하고 현재 25만원대로 올라가서 살 가치 없음
p12 현재 인강용으로 1년정도 쓸 예정인 사람에게 가성비 좋은 선택지
p12 2023 os 헬리오, 스냅750 보다 뒤떨어짐
p11 pro 2021 oled 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 스냅870이 달렸는데 가격은 30만원 초반대(이가격대 미친 가성비) 많이 팔렸는데 써본 사람들은 한지 현상이 있다고 함
p11 pro 2022 [2021]버전의 한지 현상이 고쳐졌고, 기존 성능에서 주사율120까지 올랐음 근데 t1300콤파 버전으로 나옴. 같은 제품에 스냅버전은 10만원 더 비쌈
y700 8인치대의 게임용 동급 라인업 최고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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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노버 탭 선택지
p12 - 다른 목적 없이 온리 인강용으로 써야지 가격대가 14만원 밖에 안해서 어차피 1년만 써도 본전 뽑을듯 이라고 생각하는 흙수저들
p11 pro 2022(콤파니오) - 인강도 보면서 넷플,유튜브 화질 좋게 감상하고 듀얼 모니터로도 써야지. 예산 30만 초반
p11 pro 2022(스냅870) - 이왕 pro 2022 살꺼 10만원 더 추가 해서 빠릿빠릿한 스냅870 os 써야지. 40만 중반
y700 - 게임용으로 쓸 사람들에겐 8인치 가격대에 놀라운 성능. 단점이 몇가지 있지만 어차피 이거 살려는 사람들은 게임이 목적이기 때문에 단점이 되지 않음
p12가 15에 사도 1년 쓰고 되팔아도 12-13 가능
1년 지난거 중고로 12에 살거면 차라리 새거 15에 사는게 나을건데.. 레노버 흙수저들 왜이리 많냐
그래서 판매자가 돼야지
워낙 가성비가 좋게 나온 제품인데 정발 가격에 비하면 중고가가 한참 싸고 수요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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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거면 차라리 동급 성능에 가격이 더 낮은 p11 pro 2022 사는게 더 낫지 않음?
가격이 60만원 가까이 하는데 레노버 갤러들이 봤을 땐 짱텝에 너무 많은 돈을 태운다고 기겁할텐데
굳이? p11 프로에 비해 장점이 없는데
p11pro 2022 스냅이랑 콤파니오 둘중에 고민인데 30만원 정도까진 투자할 수 있는데 하필 콤파니오야 ㅅㅂ. 짱텝에 40만원 이상은 지나치고
스냅 39만 사십쇼
근데 p11 pro 스냅 39만 투자할 가치 있다고 생각함? 조금 애매한거 같음
솔직히 이가격에 이성능의 oled 패널 달린 패드 못구하는거 맞긴한데
사람들이 이거 사는거 보다 p12나 y700 이쪽으로 많이 갈리는거 같음
39주고 스냅살바에 p12 pro중고 45~47만쯤에 사겠음
국내정발은 펜도 포함이고 삼성패널에 AS 1년보장이니까
그 말도 맞긴한데 난 중고는 선호하지 않아서..
p12 pro가 좋은건 맞지만 중고로 산 시점에서 as 1년 보장을 기대하는건 좀 무리가 있지 않니
p12 로도 인강,넷플,유튭 다 만족할수 있음 단지 pro는 OLED와 120주사율땜에 고려하는것 그리고 pro가격 본문보다는 좀더 저렴함 p12 pro는 언급없네잉
사실 p12도 존나 애매한 포지션이지 p12 내수롬 빌려서 써보니깐 버벅이는건 여전함. p12 글로벌버전 보다 조금 빠릿 할뿐.. 내가 뭐 선택하면 p11이 한템포 늦으면 p12는 0.5템포 늦음 저렴한 가격에 선택지가 이거 밖에 없으니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