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보니까 확실히 거치대가 있어야된다는건 절실하게 체감이 되는데
그러면 만약에 거치대를 산다면 입력은 어떻게 할거냐가 문제다
직접 터치는 하고 싶지 않은게
보니까 거치대 낀 상태로 터치하면 아무리 성능 좋은 거치대라도 어느정도 덜렁덜렁 거리는건 불가피한거 같고 (짜증나는게 모니터암은 최저가 nb f100a 같은 물건도 10kg 넘어가는 모니터도 가뿐히 지탱하는데 소위 태블릿 암이란 것들은 1키로도 안되는 태블릿도 제대로 지탱 못한다)
지문 묻는 것도 싫고 그래서
방안을 찾아봤는데
첫번째 방안
단순 클릭에서 키보드질까지 원큐에 해결한다
예상 단점으로는 쓰면서 팔 이동이라던가 위치라던가 그런게 썩 자연스러울거 같지는 않다...
양손으로 쓰는거면 두 팔이 다소곳하게 모아져야 되는 거 같은데 좀 에바인 느낌
방안2
키보드질은 포기하고 pc마우스 감성을 100% 확보한다 트랙볼이기 때문에 팔 이동 자유로움
단점은 가격이 비싼 편이고
키보드질 못하고 좆지텍 덥클 이슈
저가 제품은 시간 지나면 볼도 제대로 안굴러간다 뭐 그런 이슈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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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ㅅㅂ
저러고싶나 - dc App
아 저거 다 침대용 말하는거임
저거 트랙볼 쓰는데 예전 15년전에 쓰던 트랙볼키보드랑 감도 비슷한 느낌? 섬세하게 힘들어서 잘안쓰게 됨. 누워서 쓸꺼면 키보드까지 딸린거 쓰는게 나을듯.
침대에서는 짜피 유튜브나 보는 용도라 거치대째로 스크린터치 할만하던데
추천해주는것만 보는거 아니면 키워드 검색해야되지 않음?
ㅇㅇ 카톡이나 갤질마냥 타이핑 할 양이 많은것도 아니라서 모서리에 쪼그만 키보드 띄워놓고 엄지로만 타이핑함
지문 붙는거 시러하면 태블릿 사용하면 안돼지
난 트랙볼 사용중